먹다
중앙대칼국수,중앙대샤브샤브] 추울땐 역시 국물 "등촌샤브샤브칼국수"
키듁
2015. 3. 4. 14:13
개강하면 흑석커로 변하는 munyaㅋㅋ
첫수업 후 그냥 헤어지면 너무너무 아쉬우니까..^^
중앙대 정문 근처에 있는 등촌 칼국수를 가기로 했다.
날이 쌀쌀할땐 뭐니뭐니 해도 따끈한 국물이 최고니깐.
주문을 하면 기본셋팅(물, 겉저리)을 해주신다.
칼국수(7,000원/1인분) 샤브샤브(7,000원/1인분)
칼국수집의 생명은
뭐니뭐니해도 겉절이징
샤브샤브 양념소스
간장과 와사비
와사비덕후인 나는 와사비가 물에 희석되어서
개인적으로는 별로였다......
개강 자축파티
소맥으로 일단 달려!!
언니가 쏘맥을 맛있게 말고있당
ㅋ ㅑ
완전 시원해 보이넹
짠!
야채랑 샤브샤브먼저 먹어보자
등촌칼국수 조미료가 듬뿍 드어가서 맛있구나.!
등촌칼국수에서 알바해 본 나야^^
샤브샤브를 먹고 난 후
면 투척
칼국수 냠냠
칼국수의 꽃
볶음밥까지 깨끗하게 클리어.
인간적으로 너무 지저분하게 먹었네...
김치그릇이....^^;